기금안내
  1. 코로나극복 고대사랑기금
  2. 맞춤형 장학기금
  3. 계획기부
  4. KU PRIDE CLUB
  5. (가칭)인문사회관 건립
  6. 과학도서관 리노베이션
  7. 동아리 행복기금
  8. SK미래관 네이밍
  9. 신축기숙사 건립
  10. 단과대학(학과) 등 지정 기금
기부방법
  1. 참여방법
  2. 기부하기
  3. 세제혜택
  4. FAQ
기부자 예우
  1. 기부자 예우 안내
  2. 기부자 권리 헌장
  3. 기부금 영수증 신청
  4. 기부자 명예의 전당
  5. 기부자 네이밍 예우
뉴스
  1. 학교소식/기부뉴스
  2. 정기간행물
  3. 쿱씨 웹진
대외협력
  1. 미션
  2. 교우 홈커밍
  3. 교우 정보 업데이트
  4. 함께하는 사람들
  5. 찾아오시는 길
 
뉴스

고려대 기부의 역사가 될 기부 소식, 대외협력처 행사 안내입니다

SNS공유하기 작대기 페이스북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공유
"보성전문을 빛낸 농구선수였던 선친을 기리며 기부합니다."
2020-10-26


보성전문학교 법학과 34학번이자 학교 대표 농구선수였던 故 이문호 교우의 가족이 발전기금 1억 원을 고려대에 기부했다. 보성전문학교는 1905년 세워진 최초의 민립 고등교육기관으로 1946년 종합대학인 고려대학교로 승격됐다.  


고려대학교는 10월 26일(월) 오후 3시 30분 고려대 본관 총장실에서 <이문호 교우 가족 고려대학교 발전기금 기부식>을 열었다. 


기부자 측에서는 이문호 교우의 자제 이한일 교수와 고려대 전 농구부 감독인 박한 씨가 참석하고, 본교에서는 정진택 총장, 송혁기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하여 감사를 전했다. 


이문호 교우는 휘문고등학교 재학 시절부터 농구선수로 활약했다. 보성전문학교에서도 1934년부터 1937년까지 학교 대표로 농구 경기에 출전해 기량을 뽐냈고 학교의 명예를 드높였다. 1938년 1월부터는 보전OB구락부 소속으로 활동하며 농구부의 발전에 기여하기도 했다. 고려대는 기부자를 기리는 예우의 일환으로 SK미래관의 방 하나를 ‘이문호 Lab실’로 명명했다. 기부식에 이어 기부자와 함께 SK미래관으로 이동해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현판 제막식에는 현 고려대 농구부 감독인 주희정 감독도 참석해 함께 이문호 교우를 기렸다. 




이한일 교수는 “아버님은 일제강점기 시절 보성전문학교의 명예를 걸고 일본과의 농구경기에 출전해 승리를 거두셨다. 그런 아버님이 자랑스럽고, 아버님의 존함이 고려대의 첨단교육시설인 SK미래관에 길이 남게 되어 가슴 뿌듯하다. 아버님을 기릴 수 있게 해주신 고려대학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정진택 총장은 “이문호 교우님께서 고려대 농구부 발전의 초석을 닦아 주신 덕분에 고려대 농구부가 오늘날에도 명문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선대인에 대한 존경과 그리움을 고귀한 나눔으로 실천해 주신 이한일 교수님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전글
조용근 이사장, 한인고교생 모국방문사업에 26만 달러 기부
2020-09-28
다음글
“사이버리질리언스연구센터의 발전과 사회 공헌을 위해 쓰이길”
2020-10-30
고려대학교기부문의
icon02.3290.1905
icon010.4114.1905
카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