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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성 교우, 후배들 위해 과학도서관 리노베이션 기금 2억 원 기부
2021-04-08

교육 백년대계를 위한 Ready to ‘Go大’



고려대, 감사 의미 담아 ‘배기성 ZONE’ 현판식 열어






고려대 농화학과 70학번이자 고려대학교 미국 뉴저지교우회장을 지낸 배기성 교우가 ‘과학도서관 리노베이션기금’ 캠페인의 첫 기부자로서 2억 원을 기부했다.


고려대학교(총장 정진택)는 4월 8일(목) 오후 2시 30분 고려대 본관에서 ‘배기성 교우 고려대학교 과학도서관 리노베이션기금 기부식’을 열고, 과학도서관으로 이동해 ‘배기성 ZONE’ 현판식을 진행했다.


고려대 과학도서관은 1983년 9월 개관 이래 과학고대를 상징해온 자연계캠퍼스 대표 건물이다.  개관 당시 지하 1층, 지상 6층의 매머드급 규모에 9만 권의 장서, 본교 최초의 중앙냉방시설, 7대의 엘리베이터, 건물 외벽을 흰색 타일로 마감한 새로운 시도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개관 이후 약 40여년이 흘러 내외부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는 과학도서관은 건물의 외향적인 변화보다 구성원들의 달라진 이용 패러다임을 반영한 공간의 혁신, 최적화를 추구하고 있다.


고려대는 배기성 교우의 기부를 기리며 과학도서관 1층 알파라운지 구역을 ‘배기성 ZONE’으로 명명하는 배너와 현판을 붙였다. 고려대는 과학도서관의 도너스월(donor’s wall), 비품, 공간 등에 기부자가 원하는 이름/단체명을 명명하는 등 기부자에 대한 예우를 제공하고 있다.




기부식에서 배기성 교우는 “6·25 한국전쟁이 나던 해 7남매의 막내로 의정부, 양주 일대에서 태어나 농사일을 도우며 자랐고, 고려대에 다닐 때도 학비 충당을 위해 학원 강사, 가정교사 등을 하며 어렵게 대학생활을 마쳤다. 평생 가슴 깊이 새기고 사는 것은 충(忠), 중심(中心)이며, 늘 진심을 다하는 자세로 근면하고 성실하게 평생을 살아왔다. 그동안 학교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미력이나마 일조해왔는데 마침 모교에서 추진 중인 ‘과학도서관 리노베이션 캠페인’에 첫 기부자로 참여하게 되어 평상시 생각해오던 ‘모교에 대한 보답’을 실천하니 마음이 뿌듯하다.”라고 기부 동기를 밝혔다. 이어 배 교우는 “제가 회사를 운영할 때 모토로 삼았던 ‘Ready to Go’ 마인드로, 고려대도 교육의 백년대계를 위해 Ready to Go! Go KU!”라는 응원의 말도 덧붙였다.


정진택 고려대 총장은 “과학도서관 리노베이션은 단순히 낙후된 시설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자연계 구성원의 이용 패러다임과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연구·교육 공간 서비스 플랫폼으로 탈바꿈하는 것”이라며 “과학고대 중흥의 기틀이 될 과학도서관 리노베이션에 큰 기여를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근 고려대는 과학도서관 개선을 위한 리노베이션기금 캠페인도 시작했다. 과학도서관에 추억이 많고, 자부심을 갖고 있는 많은 졸업생들에게 십시일반 벽돌 1장 기부하기 켐페인을 통해 후배들에게 혁신의 공간을 마련해준다는 취지이다.


한편, 배기성 교우는 졸업 후 LG종합상사에 입사하여 국내 및 해외에서 근무하며 한국 수출 역군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이후 회사가 운영하던 미국 뉴저지 소재 식품제조회사를 인수하여 사업을 확장했다. 2014년부터 2019년까지는 체외 진단업체 ‘엑세스 바이오’의 경영 고문을 역임했고 은퇴 후에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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